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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고백’ 홍영기, 얼짱시절 사진보니 깜찍발랄 ‘인형 미모’
동아일보
입력
2014-03-30 14:52
2014년 3월 30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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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고백' 홍영기 페이스북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가 깜짝 고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홍영기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들을 출산해 엄마가 됐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홍영기는 인형처럼 작고 귀여운 외모와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얼짱소녀'로 알려졌다. 홍영기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케이블채널 코미디TV의 '얼짱시대2', '얼짱시대3', '얼짱시대6', '얼짱TV' 등에 출연했다.
홍영기는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영기는 페이스북에 "저희 커플이 만난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 연애하던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되었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하여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홍영기는 23살, 남편은 3살 연하인 20살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깜짝 소식이다", "홍영기 출산 고백, 축하할 일이다", "홍영기 출산 고백, 용기 있다", "홍영기 출산 고백, 행복하길 바란다", "홍영기 출산 고백, 아기도 얼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홍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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