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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복근 노출에 뒤태 ‘올망사’ 패션…“화끈하네”
동아일보
입력
2014-03-25 17:56
2014년 3월 25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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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혜은. 스포츠코리아 제공
'김혜은'
'밀회'에 출연하는 배우 김혜은(41)의 파격적인 노출 패션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혜은은 12일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밀회' 제작발표회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김혜은은 과감한 화이트 탱크톱에 노란색 팬츠를 매치, 40대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아찔하게 짧은 길이의 탱크톱은 탄탄하게 근육이 잡힌 김혜은의 복근을 그대로 드러냈으며, 뒷부분도 망사 소재로 돼있어 아찔함을 더했다.
'밀회' 김혜은 노출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회' 김혜은, 40대 몸매 맞나요?" "'밀회' 김혜은, 정말 화끈하네" "'밀회' 김혜은, 복근 대박이다" "'밀회' 김혜은, 몸매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밀회' 김혜은/스포츠코리아 제공
#김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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