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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과거 발언 눈길…“이태임 보고 정말 예쁘다 생각했다”
동아일보
입력
2014-03-22 12:18
2014년 3월 22일 12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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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녀사냥’, 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JTBC '마녀사냥'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정준영이 배우 이태임을 과거의 한 방송에서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태임, 양동근, 정준영, 장미여관 육중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이태임을 아줌마라고 라고 했다던데 사실이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아줌마라는 말은 무의식적으로 나온 것 같다"고 해명하며 "전에 드라마에서 이태임을 보고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MC 윤종신이 이태임에게 정준영에 대해 아냐고 묻자 "그 분 싸가지 없다고 하던데"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서 볼륨 있는 수영복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이 방송에서 공개된 이태임의 수영복 몸매는 이태임이 21일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하면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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