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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정은지, “송혜교와 와인 마시는 사이“ 친분 자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6 14:31
2014년 3월 16일 14시 31분
입력
2014-03-16 13:55
2014년 3월 16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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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바퀴' 정은지/MBC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배우 송혜교와 친분을 과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서는 정은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정은지는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송혜교와 함께 출연한 것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지는 "조인성, 송혜교 선배님 등 좋아하는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게 돼 꿈 같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은지는 "한 번은 송혜교 선배님이 내게 밥을 먹자고 했다. 바로 달려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송혜교) 선배님과 와인을 마신 다음 날 엄마에게 자랑했다. 엄마가 출세했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세바퀴' 정은지, 송혜교과 연기라니 부럽다", "'세바퀴' 정은지, 연기도 잘한다", "'세바퀴' 정은지, 연기 도전 응원", "'세바퀴' 정은지, 앞으로도 기대하겠다", "'세바퀴' 정은지, 연기돌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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