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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빌딩 2채 붕괴, 아비규환 처참한 현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3 17:28
2014년 3월 13일 17시 28분
입력
2014-03-13 15:32
2014년 3월 13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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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미국 뉴욕 맨해튼 이스트할렘에서 대형 폭발 사고로 주거용 건물 두 채가 붕괴한 가운데, 사고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한국 시간 12일 오후 11시)경 맨해튼 파크애비뉴에서 발생했다. 콜롬비아 대학 인근의 5층짜리 주거용 건물 두 동이 큰 굉음과 함께 폭발로 무너져내렸다.
이번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사고로 현재까지 사망자 2명이 공식 확인된 가운데 6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9명이 실종돼 인명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CNN, ABC뉴스는 사망자가 4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사진=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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