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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출산 4주 만에 ‘썰전’ 복귀… “신선한 바람 일으키겠다” 각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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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4 17:03
2014년 3월 4일 17시 03분
입력
2014-03-04 15:10
2014년 3월 4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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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출산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제공
박지윤 첫쨰 이어 둘째 출산
방송인 박지윤이 출산 4주만에 JTBC ‘썰전’에 복귀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제작진은 4일 박지윤의 복귀 소식과 함께 ‘썰전’ 54회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2010년 첫째 딸을 출산한 뒤 3년여 만에 둘째 아들 출산을 위해 12월 26일 ‘썰전’ 44회를 끝으로 출산휴가를 떠났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붓기가 남아있지만 여전히 단아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동료 MC인 김구라, 강용석, 허지웅, 이윤석, 김희철과 안부 인사를 전하며 반갑게 재회했다고.
녹화 당시 박지윤은 “기다려주고 격려해준 시청자 여러분과 제작진 동료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얼마 전 1주년을 맞이한 ‘썰전’이 방송가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동료 MC들과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지윤은 “‘썰전’의 홍일점인 만큼 대한민국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눈과 귀, 마음을 열고 방송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지윤 출산과 복귀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박지윤 썰전 복귀, 수고하셨어요” “박지윤 썰전 복귀, 아직 붓기는 안 빠진 듯” “박지윤 썰전 복귀, 그리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54회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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