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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썰전’ 박지윤 대체 MC로 확정 “고정 노린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5 10:12
2014년 2월 5일 10시 12분
입력
2014-02-05 10:09
2014년 2월 5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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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썰전' 박지윤 대체 MC로 확정
출산휴가 중인 방송인 박지윤을 대신해 JTBC '썰전' MC로 활약한 공서영, 최희, 김새롬 중 예능심판자의 여성 MC로 최희가 낙점됐다.
최희는 출산 휴가를 떠난 박지윤의 자리를 당분간 대신할 예정이다.
지난 주 온갖 명언을 선보였던 최희는 이번 녹화에서 오프닝부터 대놓고 명언 퍼레이드를 시작, 의욕을 불태웠다.
최희는 최근 KBS 설특집 '엄마를 부탁해'에서 MC를 본 박지윤에게 "6년만에 친정 귀환을 축하한다! 레귤러 편성이 꼭 되길 응원한다!"며 '썰전' MC 자리 '고정'을 노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최희와 함께한 이번 주 '썰전'은 '지상파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을 주제로 6일 밤 11시 공개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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