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소리 동영상’ 둔갑, 영화 ‘나탈리’는? ‘韓 최초 3D 에로영화’
동아일보
입력
2014-02-25 08:54
2014년 2월 25일 08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영화 '나탈리' 스틸컷)
'나탈리' '문소리' '이성재' '김기연'
영화 '나탈리'의 수위 높은 정사신이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해 유포되면서 문소리 측이 강경대응 입장을 밝힌 가운데, 영화 '나탈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이성재, 박민경, 김기연, 김지훈 등이 출연한 '나탈리'는 '한국 최초 3D 에로영화'라는 수식어로 유명하다.
지난 2010년 10월 개봉한 영화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조각상 '나탈리'의 모델(박현진)을 사이에 두고 그녀를 예술적 동반자로 사랑했던 조각가 황준혁(이성재)과 미술 평론가 장민우(김지훈)의 엇갈린 사랑의 기억을 그린 작품이다.
'나탈리'는 당시 첫 상영부터 농도 짙은 베드신과 충격적인 노출 수위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배우 문소리-이성재, 금방 삭제될 것 같으니 빨리 보세요! 조만간 개봉된다 하지만 심의과정에서 삭제되지 않을까 싶네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수위 높은 정사신 동영상이 떠돌았다.
이는 '문소리 동영상'이라는 이름으로 유포됐으나, 실제로는 영화 '나탈리'(2010)의 주연 배우 이성재가 김기연 등 여러 여배우와 촬영한 영화 속 정사신을 편집한 것이다.
이에 문소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이전부터 동영상이 유포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출연하지도 않은 영화의 편집 영상이 문소리 동영상이라며 떠돌아 14일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초 유포자를 찾게 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강경 대응할 입장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영화 '나탈리' 스틸컷)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김현태 前 707 단장 등 계엄 가담한 대령 4명 파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