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매일 차고 싶은 ‘웨어러블’ 계속 나올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5 14:30
2014년 2월 25일 14시 30분
입력
2014-02-25 03:00
2014년 2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WC 2014 인터뷰 2제]
“기어시리즈를 신호탄 삼아 다양한 제품으로 시장창출”
“올해는 웨어러블 기기(입는 스마트기기)에서 성과를 내려고 한다.”
신종균 삼성전자 정보기술·모바일(IM) 부문 사장(사진)이 웨어러블 기기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신 사장은 23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멜리아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소비자들이 진정 원하고 매일 착용하고 싶어 하는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이겠다”며 “기어 시리즈 제품은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4∼27일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4’에서 공개하는 ‘삼성 기어2’와 ‘삼성 기어2 네오’에 뒤이어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들이 시장에 나올 것임을 시사한 것이다.
신 사장은 “앞으로 웨어러블 기기 시장 규모가 커지고, 손목에 차는 제품뿐 아니라 다른 형태의 많은 기기들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지만 시장이 성숙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 사장은 “(현재로선) ‘웨어러블 시대를 열어간다’,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다’,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주려고 한다’ 같은 부분에 더 의미가 있다”며 “이걸로(웨어러블 기기) 이익을 더 많이 내고 하는 건 시간을 갖고 더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스마트폰 시장 상황에 대해서는 ‘녹록지 않다’고 표현했다. 하지만 시장 성장률을 웃도는 목표를 달성해 현재 시장에서의 위치를 지키고, 태블릿PC 시장에서도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이세형 기자 turtle@donga.com
#신종균
#삼성전자
#웨어러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7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8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10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7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8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10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학부모 단체, ‘오빠 발언’ 논란 정청래·하정우 檢 고발…“아동 인권침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