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박승희 금메달-심석희 동메달… “실격 줘도 무방”
동아닷컴
입력
2014-02-22 15:07
2014년 2월 22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박승희 금메달, 심석희 동메달,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올림픽 2관왕을 차지한 박승희와 심석희의 동메달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22일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000m에서 올림픽 2관왕으로 박승희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심석희는 동메달을 얻으며 3위를 차지했다.
그 와중에 중국 선수 판커신이 박승희의 옷을 잡는 듯한 모습으로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그대로 은메달로 처리돼 판정이 미숙했다는 지적이 빗발쳤다.
‘박승희 금메달, 심석희 동메달,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선수야”, “실격해도 무방할 장면이네”, “멘탈이 참 이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는 유난히 판정시비가 많아 네티즌들의 목소리가 높아만 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2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3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4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5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6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7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8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9
LA서 ‘음식 냄새’로 벌금 낸 대만 식당…메뉴 어땠길래?
10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3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4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5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6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9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10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2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3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4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5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6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7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8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9
LA서 ‘음식 냄새’로 벌금 낸 대만 식당…메뉴 어땠길래?
10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3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4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5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6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9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10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퇴근길 도로에 갇힌 산모…에스코트 나선 경찰·길 터준 시민
흑인 몸에 백인 얼굴 합성…160만 인플루언서 AI 합성 논란
기울어진 묘지 비석 세우다…60대 비석에 깔려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