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기가요’ 엑소 수호-백현, MC신고식 무대…‘마법의 성’ 열창
동아일보
입력
2014-02-16 16:04
2014년 2월 16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엑소 수호 백현 스페셜무대
'인기가요' 엑소 수호-백현, MC신고식 무대…마법 같은 '마법의 성' 열창
인기가요 엑소 수호 백현
대세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수호-백현이 '인기가요' MC 신고식을 치렀다.
엑소의 수호-백현은 16일 SBS '인기가요' 방송에서 MC 데뷔에 앞서 특별 무대를 가졌다.
이날 수호와 백현은 "꿈꿔 왔던 일이 이뤄진 것 같아요"라는 소감 영상에 이어 흰색 정장을 갖춰입고 무대 위에 등장했다. 수호와 백현은 '마법의 성'을 통해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하며 꿈 같은 무대를 선사했다.
수호와 백현은 이날 방송부터 제국의아이들 광희, 배우 이유비와 함께 '인기가요'의 진행을 맡는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SM the Ballad, 레인보우 블랙, 방탄소년단, 가인, M, 소유X정기고, 박지윤, AOA, B1A4, B.A.P, 레이디스 코드, GOT7, 렌, 스피카, 허니핑거식스, C-Clown, 립서비스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인기가요 엑소 수호 백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10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10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독일 주둔 미군 감축보다 미사일 철회가 더 우려”
최휘영 문체부 장관 “한예종 광주 이전, 생각해 본 적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