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테라’, 신규 인던 업데이트 단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15:51
2014년 2월 14일 15시 51분
입력
2014-02-14 15:37
2014년 2월 14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하고 NHN엔터테인먼트의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가 신규 인던 5종을 포함한 ‘비상(飛上)’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새롭게 추가된 ‘카슈바르 협곡’은 하급 인던으로 게임 최초로 인던 공략을 돕는 재도전 장치가 있는 10인 공격대의 시작을 뜻한다. ‘탐욕의 카슈바르 협곡’은 신규 보스 몬스터 3종이 출현하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상급 공격대 인던이다.
‘라칸의 제단’은 ‘붉은 해적단의 함정’과 비슷한 소규모 5인 인던이다.
‘어둠의 동굴’은 원활한 파티 참가가 어려운 딜러 클래스를 위한 7인 인던이라는 특색을 가지고 있다. ‘길리안의 숲’은 파티 플레이가 부담스러운 솔로 인던으로, 자신의 강인함을 확인하고 싶은 플레이어를 위한 최초의 1인 오리지널 인던이다.
한편 NHN엔터테인먼트는 최상급 5인 인던 ‘포악한 퀴르갈의 동굴’도 3월 중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소개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테라’ 공식 홈페이지(tera.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트위터@kimyke76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굿바이 모델S·X” 머스크의 초강수…테슬라, ‘로봇 제국’으로 재편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또 불발…투명성보다 자율성 택했다
감사원 “尹관저 골프연습장 불법설치…문서엔 ‘초소 공사’ 허위작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