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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20가지 표정, 상황별로 달라져… “마작할 때 표정 귀요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6 08:58
2014년 2월 6일 08시 58분
입력
2014-02-06 08:19
2014년 2월 6일 0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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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20가지 표정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수현 20가지 표정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출연 중인 배우 김수현의 다양한 표정이 네티즌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6일 김수현의 20가지 표정이 담긴 사진이 확산돼 여심을 흔들고 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외계인남 ‘도민준’역을 맡고 있는 김수현의 상황별 표정을 포착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민준의 ‘도와줄 때’ 표정을 시작으로, ‘상대방이 한심할 때’와 ‘말도 안 되는 부탁을 들었을 때’ 등 여러 가지 표정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남 얘기 엿들을 때’ 표정과 ‘마작할 때’ 표정 등 드라마에서 사소한 재미를 주는 부분도 포착되어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수현 20가지 표정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수현 20가지 표정, 역시 매력있다” “김수현 20가지 표정, 마작할 때 너무 웃기다” “김수현 20가지 표정, 드라마 또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수목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과 한류여신 톱스타 천송이의 로맨스 이야기로,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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