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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리마리오 등극, 느끼 멘트에 MC들 ‘진저리’…세레나데 돌발행동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30 17:13
2014년 1월 30일 17시 13분
입력
2014-01-30 16:27
2014년 1월 30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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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돌발행동 리마리오
노민우 리마리오 등극, 느끼 멘트에 MC들 '진저리'…세레나데 돌발행동까지?
노민우 돌발행동 리마리오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졸지에 '리마리오 닮은꼴'이 됐다.
지난 2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명절 고된 부엌일로 심신이 지친 며느리의 피로 회복 프로젝트로 '꽃미남 종합 선물세트' 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박기웅, 노민우, 손호준, B1A4 바로,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민우는 한 여성 방청객과 '여자친구를 위한 세레나데' 상황극에 나섰다.
노민우는 모자를 쓴 여성 관객에게 다가가 "은하 오늘 귀여운 모자 썼네"라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어 노민우는 "우리 키스할까?"라며 느끼 멘트를 날리는가 싶더니 그대로 '돌진', 기습적인 볼뽀뽀를 선사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부모님 앞에서 너무 과하다"라며 "리마리오 같다"라고 평해 좌중을 웃겼다.
이날 함께 출연한 서강준은 '으르렁' 피아노 버전을 선보이는가 하면, 탄탄한 복근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노민우 돌발행동 리마리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민우 돌발행동 리마리오, 잘생겼다기보단 예쁜 남자인 듯", "노민우 돌발행동 리마리오, 완전 느끼했다 김구라 멘트 한표", "노민우 돌발행동 리마리오, 좀 웃기고 오글오글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노민운 돌발행동 리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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