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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조선미녀삼총사’서 송새벽과 화끈한 키스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7 15:26
2014년 1월 27일 15시 26분
입력
2014-01-27 14:39
2014년 1월 27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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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가인 '조선미녀삼총사'/쇼박스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배우 송새벽과 화끈한 키스신을 연기했다.
최근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제작진은 극중 가인과 송새벽의 키스신 스틸 컷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가인은 시크한 검객 가비 역, 송새벽은 어설픈 허당 송포졸 역을 각각 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장한 듯한 뻣뻣한 송새벽과 적극적으로 키스신을 리드하는 가인의 대조적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가인은 송새벽의 얼굴을 손으로 감싸면서 아슬아슬한 키스신을 연기했다.
가인이 출연하는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조선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인 미녀 삼총사가 사라진 십자경을 찾아달라는 왕의 명을 받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9일 개봉 예정.
한편, 가인은 3번째 솔로 미니앨범 '진실 혹은 대담'을 다음달 6일 발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가인은 앨범의 선공개곡 'Fxxk U'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27일 밤 12시에 공개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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