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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김수현 급 아니면 연애 못 한다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2 11:55
2014년 1월 22일 11시 55분
입력
2014-01-22 08:35
2014년 1월 22일 0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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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사진= Mnet 예능 프로그램 ‘비틀즈 코드 3D’ 방송 중 캡쳐
도희.
‘응답하라 1994’에서 욕 잘하는 전라도 소녀 ‘조윤진’역을 맡아 엄청난 관심을 불러온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가 소속사가 허락한 연애상대를 밝혔다.
케이블 채널 Mnet 예능 프로그램 ‘비틀즈 코드 3D’ 21일 방송에는 그룹 룰라의 멤버 이상민, 채리나와 배우 손호준, 걸 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제이민, 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비틀즈 코드 3D’의 두 MC 신동엽과 신동은 도희의 연애 경험에 대해 물었고, 도희는 “남자친구를 만나본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도희의 소속사인 지앤지 프로덕션의 연애 방침에 대해 “이사님이 이왕 연애할거면 톱스타와 하라고 했다”며 “사장님이 원하는 톱스타는 배우 김수현”라고 말했다.
신동은 도희에게 “조금만 낮추자. 우리 미르는 어떠냐?”고 ‘비틀즈 코드 3D’의 고정멤버인 그룹 엠블랙의 미르를 언급했다.
도희는 맞은편 미르를 쳐다보고는 아무 대답이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의 소속사 연애방침에 대해 누리꾼들은 “도희, 연애할 수 있을까” “도희, 의외로 미르와 잘 어울린다” “도희, 아무래도 걸 그룹이니 연애에 대해 조심스러운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net 예능 프로그램 ‘비틀즈 코드 3D’ 방송 중 캡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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