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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얼굴 2위’ 나나 미모비결, “때 안민다”
동아일보
입력
2014-01-16 09:32
2014년 1월 16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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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SNS
‘나나’
최근 '글로벌 미녀'로 각광받은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뷰티 노하우를 밝혔다.
나나는 미국 영화 비평지 'TC캔들러'가 지난해 12월 24일(한국시각)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most beautiful faces of 2013)에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KBSW '애프터스쿨의 뷰티 바이블' 제작발표회에 유이를 제외한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참석했다.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에 대한 질문에 나나는 "전 목욕탕에 가서 때를 밀지 않는다. 때를 밀면 오히려 각질이 생기고 피부에 자극을 준다고 하더라. 요즘 좋은 스크럽제가 많이 나왔는데 그걸 이용하고 바디 오일을 애용한다"고 말했다.
또한, 나나는 아름다운 얼굴 2위로 꼽힌 것에 대해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더라"며 "외국에서 나를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기뻤다. 내년엔 내면의 아름다움으로 1등에 도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뷰티 바이블'은 뷰티 트렌드를 주도해 온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뷰티 에디터로 변신해 자신들의 뷰티 노하우 공개와 새로운 뷰티 팁을 소개하는 뷰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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