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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밀랍인형 홍콩전시, 함께 찍은 사진보니 ‘도플갱어 수준’
동아일보
입력
2014-01-08 15:00
2014년 1월 8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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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민호 밀랍인형 홍콩전시/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민호의 밀랍인형이 마담 투소 홍콩에 전시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스타로는 최초로 알려졌다.
최근 중국매체 하이호쿠에 따르면 이민호의 밀랍인형이 마담 투소 상하이 박물관에서 홍콩으로 옮겨진다. 이민호의 밀랍인형은 이달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마담 투소 홍콩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마담 투소 홍콩 측은 한류스타 이민호의 밀랍인형에 관람객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민호는 자신의 밀랍인형이 전시된 마담 투소 상하이 박물관을 방문한 바 있다. 당시 이민호가 밀랍인형 옆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됐다. 밀랍인형은 실제를 방불케 할 만큼 이민호와 닮은 데다 특유의 미소까지 비슷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민호 밀랍인형, 진짜 비슷하다", "이민호 밀랍인형, 도플갱어 같다", "이민호 밀랍인형, 축하할 일이다", "이민호 밀랍인형, 진정한 한류스타 등극", "이민호 밀랍인형, 홍콩서도 볼 수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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