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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흑심, “검색어 1위 하고파” 추사랑에게 구애…사랑이 반응?
동아일보
입력
2013-12-20 21:24
2013년 12월 20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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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희 흑심/ KBS 2TV 제공)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에 대한 광희 흑심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추성훈의 집에 특별 손님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별 손님은 바로 SBS '정글의법칙'으로 인연을 맺은 그룹 제국의아이들(제아)의 광희.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가 부탁한 미션을 위해 애완견을 데리고 애견샵을 방문했다.
마침 스케줄로 일본에 와있던 광희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추성훈은 집에 놀러오겠다는 광희에게 오면서 애완견을 대신 찾아와 달라 부탁했다.
광희는 애견샵 직원에게 자신 있게 제아의 광희라고 자신을 소개했으나 알아보지 못하자 결국 추성훈과 전화연결을 해야 했다.
또 광희는 애완견을 데리고 가는 도중 강아지가 길 한복판에서 배변을 하는 등 돌발 상황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집에 도착했지만 사랑이와 친해지고 싶은 광희와 달리 사랑이는 광희를 낯설어했다.
광희는 "사랑이와 사진 찍으면 검색어 1위 한다"며 사랑이와 친해지기 위해 우쿨렐레 연주까지 해가며 애정을 갈구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추사랑에 대한 광희 흑심을 접한 누리꾼들은 "광희 흑심, 추사랑이니 그럴 만해" "광희 흑심, 사랑이가 잘 받아줄까?" "광희 흑심, 꼭 본방사수" "광희 흑심, 추사랑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22일 오후 4시 55분 방송.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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