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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블리’ 추사랑 입국, 몰려든 취재진에 ‘깜짝’…아빠 품에 ‘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0 14:23
2013년 12월 20일 14시 23분
입력
2013-12-20 14:02
2013년 12월 20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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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사랑 입국/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가 20일 오후 입국했다.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2013 KBS 연예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후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분홍색 의상을 입고 깜찍한 모습으로 등장한 추사랑은 몰려든 취재진과 플래시 세례에 놀랐는지 아빠 품에 꼭 안기며 투정을 부려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지난 11월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추사랑은 깜찍한 애교와 엄청난 먹성을 자랑하며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추사랑 입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사랑 입국, 드디어 왔구나" "추사랑 입국, 연예대상 기대된다" "추사랑 입국, 취재진 때문에 많이 놀랐겠네요" "추사랑 입국, 연예대상서도 먹방 보여주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사랑은 '2013 KBS 연예대상의 '모바일 TV 인기상'에 개그맨 김준현, 신보라, 이영자와 함께 후보로 올라 있다.
'2013 KBS 연예대상'은 21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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