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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여신’ 조은나래, 몸에 딱 붙는 빨간 원피스…‘눈부신 미모’
동아일보
입력
2013-12-11 21:03
2013년 12월 11일 2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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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여신 조은나래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의 미모가 화제다.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eague of Legends, 롤)의 방송대회 '롤더챔피언스'의 리포터를 맡고 있는 조은나래는 나날이 발전하는 미모가 눈에 띈다.
11일 롤챔스 삼성 갤럭시 오존과 나진 쉴드의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조은나래는 몸에 붙는 새빨간 원피스 차림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머리를 묶어올린 조은나래는 단아한 미모를 선보였다.
최근 온게임넷은 조은나래의 인터뷰 위치를 관중석 중간 즈음으로 변경, 조은나래의 전신샷을 보지 못하는 누리꾼들로부터 원성을 듣고 있다.
조은나래 미모 접한 누리꾼들은 "조은나래 미모, 요즘 조은나래 보는 맛에 롤 본다", "조은나래 미모, 미모만큼 인터뷰 실력도 받쳐줬으면", "조은나래 미모, 민주희보다 낫긴 한데 큰 차이 안 나는듯", "조은나래, 아나운서 지망생이었다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롤챔스 여신 조은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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