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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과거 한유라와 ‘달달’ 애정행각 덩달아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9 16:05
2013년 12월 9일 16시 05분
입력
2013-12-09 14:06
2013년 12월 9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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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정형돈 부부. 한유라 미니홈피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한유라와 ‘달달’ 애정행각 덩달아 화제
‘정형돈-한유라 쌍둥이 돌잔치’
개그맨 정형돈과 방송작가 한유라 부부가 달콤한 키스로 애정을 과시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행지에서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한유라는 "나와 함께 우리 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남편 정형돈과 함께 연출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여행지에서 정형돈과 한유라가 노을을 배경으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엉덩이를 뒤로 빼고 손을 잡고 키스를 나누는 귀여운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유라는 2009년 9월 정형돈과 결혼한 뒤 지난해 12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한유라와 정형돈 부부는 최근 쌍둥이 딸 유주와 유하의 돌잔치를 열었다.
이들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조촐하게 쌍둥이의 돌잔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형돈의 쌍둥이 돌잔치에 '국민MC' 유재석이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정형돈-한유라 쌍둥이 돌잔치. 사진=한유라 미니홈피
#정형돈
#한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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