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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쌍둥이 돌잔치에 아내 한유라 미모 새삼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9 22:20
2013년 12월 9일 22시 20분
입력
2013-12-09 14:05
2013년 12월 9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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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아내' 한유라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에…아내 한유라 미모 새삼 화제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의 미모가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방송작가인 한유라는 2009년 9월 정형돈과 결혼한 뒤 지난해 12월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한유라와 정형돈 부부는 쌍둥이 딸의 돌잔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방송작가 전에 배우로 활동할 만큼 미모의 소유자다. 당시 한유라는 시트콤 '압구정 종갓집' 출연과 각종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방송작가로 변신한 한유라는 SBS '일요일이 좋다-옛날 TV', '미스터리 특공대' 등의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한유라는 남편 정형돈과도 작가와 개그맨으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유라와 정형돈 부부는 최근 쌍둥이 딸 유주와 유하의 돌잔치를 개최했다. 이들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조촐하게 돌잔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형돈의 쌍둥이 돌잔치에 '국민MC' 유재석이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사진=한유라 트위터
#정형돈
#한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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