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크로스진, 데뷔 14주년 맞아 신곡 발매…신원호 프로듀싱
뉴스1
입력
2026-06-09 00:11
2026년 6월 9일 0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데뷔 14주년을 맞은 그룹 크로스진이 신곡을 선사했다.
크로스진은 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헬리콥터’(Helicopter)를 공개했다.
‘헬리콥터’는 멤버 신원호와 용석이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과 다시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 크로스진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담담한 보컬로 서로를 향한 마음은 남아 있지만 끝내 가까워지지 못한 채 같은 자리를 맴도는 관계를 그려냈다.
이번 싱글은 멤버 신원호가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데뷔 14주년을 맞은 크로스진은 오랜만의 신곡을 통해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 크로스진은 이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과 관련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크로스진은 2012년, 6인조로 데뷔해 ‘라디 다디’, ‘어려도 남자야’ 등의 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신원호와 용석이 재회하면서 지난해 2인조로 활동 재개를 알렸다. 2019년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앨범 이후 약 7년 만의 신곡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2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8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9
“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10
AI 발전할수록 간병비는 뛴다? 물가의 역설[딥다이브]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2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8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9
“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10
AI 발전할수록 간병비는 뛴다? 물가의 역설[딥다이브]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당 콜라·사이다는 간암 위험↑…제로음료는 연관성 확인 안 돼” [건강팩트체크]
안민석 “‘참교육’ 다봤다…교권보호국 신설 여부 공개토론 제안”
법원 “업무로 얻은 질병, 직접 사인 아니어도 유족연금 지급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