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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고아라 시청률 공약 변경 “저도 명동 갑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8 15:38
2013년 11월 28일 15시 38분
입력
2013-11-28 15:04
2013년 11월 28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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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시청률 공약 변경
고아라 시청률 공약
tvN '응답하라 1994'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고아라가 새로운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응답하라 1994' 제작진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두고 팔도 청춘들의 시청률 공약으로 애장품 걸었던 우리 나정이. 공약 업그레이드를 선언합니다. 명동 가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아라는 "'응답하라 1994'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률 10% 공약 업그레이드! 명동 가예"라는 글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깜찍한 윙크를 날리고 있다.
당초 고아라 시청률 공약은 자신의 애장품 선물이었다. 반면 '응답하라 1994'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조윤진 역의 도희는 명동 프리허그를 시청률 공약으로 내세웠고, 시청률이 목표를 달성함에 따라 이를 실천한 바 있다.
고아라 시청률 공약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라 시청률 공약, 10%가 문제냐 15%도 가능할 듯", "고아라 시청률 공약, 즐겁게 잘 보고 있어요", "고아라 시청률 공약, 성나정이 짱", "고아라 시청률 공약, 그날 내가 명동 달려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고아라 시청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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