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혁 백덩크, 환상 묘기에 ‘우리동네 예체능’ 중계진 ‘괴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7 08:54
2013년 11월 27일 08시 54분
입력
2013-11-27 08:30
2013년 11월 27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이 백덩크를 선보여 화제다.
2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과 강원도 원주 팀과의 연습 경기가 전파를 탔다.
지난주 '우리동네 예체능'에 처음 등장한 김혁은 이날 방송에서도 대단한 활약을 선보였다.
김혁은 연속 6득점에 성공하거나, 수비 한 명을 앞에 두고 가볍게 득점에 성공하는 엄청난 공격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중계진은 진행을 하던 중 괴성을 지르며 화들짝 놀란 표정을 지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혁이 환상적인 백덩크에 성공한 것.
줄리엔강이 골대로 달려가고 있는 김혁에게 패스를 했고, 이에 김혁은 수비가 없는 틈을 타 높이 날아올라 묘기에 가까운 백덩크를 선보여 중계진 뿐만 아니라 '예체능' 멤버들까지 경악케 했다.
김혁 백덩크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혁 백덩크, 정말 멋있었다" "김혁 백덩크, 농구선수 했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김혁 백덩크, 가슴이 두근두근" "김혁 백덩크, 나도 모르게 소리 질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예체능' 농구팀은 강원도 원주팀과 경기에서 44대 43의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며 2승을 차지했다.
또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농구대통령' 허재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허재는 예체능 팀을 상대로 고강도 스파르타 훈련을 시키는 건 물론, 예체능 팀의 실수에 가차 없이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동아닷컴>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백덩크. 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인공지능 로봇 설치 막자는 운동…절박함 이해할 수 있어”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끝까지 한다”
지난해 韓 기술무역 규모 400억弗 첫 돌파…역대 최대 기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