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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임요환, 방송서 입맞춤 ‘애정행각’ 달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0 17:33
2013년 11월 10일 17시 33분
입력
2013-11-10 17:24
2013년 11월 10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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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SBS '맨발의 친구들' 캡처
'연인' 배우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변함없이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김가연은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발의 친구들)'에서 자신의 손맛이 좋다며 스스로를 '집밥 고수'라고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맨발의 친구들' 출연진은 김가연의 집을 방문해 집밥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가연은 남자친구 임요환과 함께 집에서 출연진을 반갑게 맞았다.
특히 김가연은 새색시처럼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출연진을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가연은 숨겨둔 음식 솜씨를 뽐내며 전라도의 다양한 음식들을 자신만의 비결로 재탄생시켰다.
또 김가연과 임요환은 방송에서 주저 없이 입맞춤을 하면서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2010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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