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보민 母 “김남일과 결혼 반대…후회하고 있다”
동아일보
입력
2013-11-07 14:58
2013년 11월 7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보민 김남일
김보민 김남일
김보민 아나운서의 어머니가 사위 김남일의 자랑 삼매경에 빠졌다.
6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KBS 아나운서 김보민과 그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날 김보민 어머니는 축구선수 김남일과 딸의 결혼을 반대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김보민 아나운서의 어머니는 "내가 김보민에게 김남일과 헤어지라고 날짜까지 정해줬다. 그 날짜가 다가올수록 보민이가 스트레스를 받더라"라며 "그 즈음 내가 몰래 두 사람을 봤더니 눈물바다가 됐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보민 어머니는 "(내가) 얼마 전 아팠는데 사위가 업고 병원에 데려가서 밤새 마사지를 하고 간호해줬다"라며 "(김남일은) 사나이 중에 사나이다. 딸한테 부럽다고 했다. 결혼 반대한 걸 후회한다"고 장모다운 사위 자랑을 선보였다.
이날 김보민은 '김남일의 이별 통보를 받았다', '어머니가 김남일과 헤어지라고 날짜까지 정해줬다' 등 김남일과의 결혼에 얽힌 다양한 뒷이야기들을 공개했다.
김보민 김남일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보민 김남일, 쉽지 않은 결혼이었네", "김보민 김남일, 하긴 축구선수가 아나운서를 만났으니", "김보민 김남일, 역시 사위 자랑은 장모구만", "김보민 김남일, 2002 월드컵 때 김남일 매력 최고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김보민
#김남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靑 “고가 1주택자가 장특공 혜택… 시정해야”
내란재판부 첫 판결 “늑장 통보받은 국무위원 계엄심의권도 침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