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NE1 이미자 인증샷, 훈훈한 모습… “존경하는 선배님, 꾸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1 09:57
2013년 11월 1일 09시 57분
입력
2013-11-01 09:13
2013년 11월 1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산다라박 트위터
‘2NE1 이미자 인증샷’
가수 2NE1, 이미자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31일 2NE1멤버 산다라박은 자신의 트위터에 “존경하는 이미자 선배님과 함께. 시계방향으로 민지, 봄, 채린, 다라 투애니원입니다. 꾸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2NE1 이미자 인증샷’에서 2NE1 멤버들은 가요계에서 대선배인 이미자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미자는 걸그룹 못지 않은 패션 감각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2NE1 이미자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사진이네”, “정말 대선배님!”, “이미자 씨 늙지를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과 이미자는 지난달 29일 서울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개최된 ‘열린 음악회’ 20주년 특집 기자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7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8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9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7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8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9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병원 안 오는 6세 이하 5만8000명… ‘위기 아동’ 모두 찾아내야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