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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이상형 발언 “강민경 3년이나 좋아해, 이제는…”
동아일보
입력
2013-10-22 14:38
2013년 10월 22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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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4’ 화면 촬영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유승우가 자작곡 '유후'로 컴백하는 가운데, 유승우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유승우는 지난해 12월 Mnet '슈퍼스타K4 TOP12 토크콘서트'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날 유승우는 "다비치의 강민경을 3년이나 좋아했지만 지금은 박보영이 좋다"고 밝혔다.
이에 MC 문희준은 마지막으로 강민경에게 인사를 하라고 부추겼고 유승우는 "강민경 누나 3년을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보영 누나에게로"라고 말을 이었다.
그 순간 강민경과 깜짝 전화연결이 됐고 강민경은 "저는 유승우를 응원했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 유승우를 당황하게 했다.
유승우는 강민경에게 "팬으로 좋아했다"고 밝혔고 이에 강민경은 "나도 너무 잘 봤다. 노래 잘 하던데 안타깝다. 투표도 했었다. 정말 좋아했었다. 이상형이라고 얘기도 해줘서 고맙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유승우는 22일 정오 자작곡인 '유후(U Who?)'를 공개했다. '유후(U Who?)'는 최근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대세 래퍼 산이(San E)가 피처링에 참여했고, 유승우가 직접 작사작곡한 고백송이다.
<동아닷컴>
#유승우
#강민경
#유후
#다비치
#슈퍼스타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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