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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자작곡 ‘유후’로 컴백…16세 소년의 러브송
동아일보
입력
2013-10-22 12:06
2013년 10월 22일 1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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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유후
유승우 자작곡 유후 산이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유승우가 자작곡 '유후'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유승우는 22일 정오 자작인 '유후(U Who?)'를 공개하며 컴백한다.
'유후(U Who?)'는 최근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대세 래퍼 산이(San E)가 피처링에 참여했고, 유승우가 직접 작사작곡한 고백송이다.
유승우는 지난 8월 미국 LA에서 개최된 KCON 참여 당시, 산타모니카 해변의 아름다운 경치에서 영감을 얻어 어쿠스틱한 느낌의 '유후'를 완성했다.
유승우는 CJ E&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된 컴백 스포일러를 통해 '유후(U Who?)란 '헛된 망상'이라며, '가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루어 질 수 없다'라고 밝혔다. 유승우는 유후에 16세 소년다운 짝사랑의 설렘과 풋풋함을 담아냈다.
지난 5월 데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 이후, 5개월 만에 디지털 싱글로 컴백하는 유승우는 "좋은 곡을 만들고 부르는 좋은 가수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유승우의 고백송 '유후(U Who?)'는 22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에서 동시에 발표된다.
<동아닷컴>
유승우 사진 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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