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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논란’ 정하은, 과거 ‘아찔소’ 출연 모습보니…‘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1 09:34
2013년 10월 11일 09시 34분
입력
2013-10-11 09:33
2013년 10월 11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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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은. 엠넷 화면 촬영
'막말 논란'에 휩싸인 모델 지망생 정하은의 과거 방송활동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정하은은 2007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의 '아찔한 소개팅'과 2009년 '서인영의 신상친구'에 각각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당시 정하은은 '아찔한 소개팅'에서 한 남자 출연진을 두고 벌이는 소개팅에서 최종 2인에 오르는 등 매력을 뽐내며 활약을 펼쳤다. 반면, '서인영의 신상친구'에서는 별다른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초기에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 정하은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4'에 모델 지망생으로 다시 출연하면서 '막말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4'에서 정하은이 다른 모델 지망생 황현주에게 욕설 등을 내뱉는 모습이 전파를 탄 것.
이날 정하은은 황현주에게 "착한 척, 불쌍한 척 하는 거 싫다", "너 진짜 싸가지 없다", "다치기 싫으면 닥치고 있어. XX 짜증나니까" 등 막말을 퍼부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정하은 막말 논란, 방송인데 너무하다", "정하은 막말 논란, 기분 나쁠 것 같다", "정하은 막말 논란, 막말이 심한 듯", "정하은 막말 논란, 신경전이 장난 아니다", "정하은 막말 논란, 둘 다 조심해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정하은
#황현주
#도수코
#아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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