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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애정촌’ 사희, ‘인기녀’ 등극…최종 선택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0 10:08
2013년 9월 20일 10시 08분
입력
2013-09-20 09:49
2013년 9월 20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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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 출처=동아 DB
'스타애정촌'에 출연한 배우 사희가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스타애정촌'에서는 배우, 아나운서, 가수, 개그맨 등 남녀 스타 11명이 출연해 짝을 찾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사희는 김치찌개를 끓이며 인기녀로 떠올랐다. 사희는 최종 선택에서 사희는 앤디, 장동혁, 조정식, 주아성에게 선택을 받으며 '의자녀'로 떠올랐다.
남복이 터진 사희는 "소울메이트를 만난 느낌"이라며 "조금 더 알고 싶은 분을 선택하려고 한다"며 앤디를 선택해 최종커플이 됐다.
서울국악예고를 거쳐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나온 사희는 영화 '두 얼굴의 여친' '라듸오 데이즈' 등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가시꽃', '환상거탑' 등 드라마를 통해 본격적으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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