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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페이스북에 ‘가슴노출’ 화보공개…관능미 ‘철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0 11:02
2013년 9월 10일 11시 02분
입력
2013-09-10 10:56
2013년 9월 10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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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란다 커 페이스북)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가슴 노출 사고로 화제인 가운데, 미란다 커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접 올린 가슴 노출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미란다 커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금발 엘프로 변신한 자신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는 '브이 매거진'의 가을 화보로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속에서 섹시한 속옷을 걸친 미란다 커는 한쪽 어깨 끈을 내린 채 가슴을 드러내고 있다. 주요 부위는 빨간색 하트 모자이크를 이용해 애교스럽게 가린 모습이다.
가슴을 드러낸 채 당당한 표정과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9일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지난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마드모아젤 C'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다 가슴 노출 사고를 냈다.
당시 속이 군데군데 비치는 검정 시스루 상의와 검은색 스커트 차림의 미란다 커는 머리를 정리하기 위해 팔을 들었고, 그 순간 검정 레이스 케이프가 따라 올라가면서 속옷을 입지 않은 미란다 커의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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