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박2일’ 강예원, 몰래카메라에 ‘버럭’…민낯은 ‘반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9 09:51
2013년 9월 9일 09시 51분
입력
2013-09-09 09:30
2013년 9월 9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처)
배우 강예원이 차태현의 몰래카메라에 깜빡 속아 넘어갔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즉흥적으로 친구들을 섭외, 함께 강원도 양양군으로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각각 친구 3명을 모아 KBS로 집합하라는 미션을 전했다.
이에 차태현은 영화감독 김영탁과 배우 신승환을 섭외했으며, 3번째 친구로 배우 강예원을 지목했다.
하지만 섭외 과정에서 차태현은 강예원에게 '1박2일' 촬영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고, 깜짝 몰래카메라로 강예원을 속이기로 했다.
아무 것도 모른 채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등장한 강예원은 뒤늦게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차태현을 향해 "이게 뭐냐"며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 몰래카메라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예원 몰래카메라, 차태현 정말 짓궂다" "강예원 몰래카메라, 민낯인데도 너무 예쁘더라" "강예원 몰래카메라, 차태현 나쁜 사람~나쁜 사람~" "강예원 몰래카메라, 정말 당황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2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3
[오늘의 운세/5월 14일]
4
[단독]“이익 좀 났다고 나눠 갖자고 하면 미래 없어… 한때 반도체 강국 獨, 순식간에 주도권 뺏겨”
5
與,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 ‘친명’ 조정식 선출
6
[단독]정부, 21년만에 ‘긴급 조정권’ 법적 요건 검토 나서
7
BTS 정국-기업인 명의 도용, 380억 턴 中총책 압송
8
벼슬 없는 선비에 금관조복… ‘빼앗긴 나라’ 충절 그렸다
9
“사우디도 비밀리 이란 공습” 걸프국들 잇단 보복에 확전 우려
10
[횡설수설/김창덕]‘재택근무는 권리 아니다’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김부겸 “양평 거주, 대구 시민께 죄송…박근혜 찾아뵙고 싶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2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3
[오늘의 운세/5월 14일]
4
[단독]“이익 좀 났다고 나눠 갖자고 하면 미래 없어… 한때 반도체 강국 獨, 순식간에 주도권 뺏겨”
5
與,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 ‘친명’ 조정식 선출
6
[단독]정부, 21년만에 ‘긴급 조정권’ 법적 요건 검토 나서
7
BTS 정국-기업인 명의 도용, 380억 턴 中총책 압송
8
벼슬 없는 선비에 금관조복… ‘빼앗긴 나라’ 충절 그렸다
9
“사우디도 비밀리 이란 공습” 걸프국들 잇단 보복에 확전 우려
10
[횡설수설/김창덕]‘재택근무는 권리 아니다’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김부겸 “양평 거주, 대구 시민께 죄송…박근혜 찾아뵙고 싶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28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수시로 94% 선발
[광화문에서/박선희]또 한 번의 영화 쿠폰 잔치… 축제가 끝나고 올 계산서
“AI시대 출판물 활용-대응체계 마련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