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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말더듬이’출연자 박상돈 통편집, 사기혐의 수배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7 12:23
2013년 9월 7일 12시 23분
입력
2013-09-07 12:15
2013년 9월 7일 12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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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화면 갈무리
Mnet ‘슈퍼스타K5’(‘슈스케5’)에서 ‘말더듬이’ 사연을 들고 나와 감동을 선사했던 박상돈이 사기 및 횡령혐의로 기소중지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4일 한 매체가 피해자의 말을 인용해 “박상돈이 사기 및 횡령혐의로 기소중지 상태”라고 보도하며 이 같은 사실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제보한 피해자 A씨는 박상돈이 자신의 차량도 아닌 남의 소유 페라리 차량 대여를 빌미로 돈을 입금 받고 잠적했으며 비슷한 수법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돈을 뜯어내 현재 수사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별일이 다 있네”, “최영태부터 박상돈까지 문제 많네”, “최영태 방송사 디스 논란도 심각하던데”, “박상돈 그래서 통편집 됐구나”, “박시환만 올라가면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상돈은 ‘슈스케5’에 말더듬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며 진정성 있는 표현력으로 슈퍼위크에 진출하며 감동을 준 바 있으나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통편집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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