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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영상, 19금 퍼포먼스… “국민 여동생의 반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7 15:42
2013년 8월 27일 15시 42분
입력
2013-08-27 14:43
2013년 8월 27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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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영상 갈무리
‘마일리 사이러스 영상’
배우이자 가수인 마일리 사이러스가 성행위 퍼포먼스로 물의를 일으켰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 버클리센터에서 열린 ‘2013 MTV 비디오 뮤직어워드’에서 가수 로빈 시크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평소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유명한 마일리 사이러스는 파격적인 란제리 패션으로 등장했다. 급기야 로비 시크와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문제는 마일리 사이러스는 디즈니채널의 청소년 드라마 ‘한나 몬타나’를 통해 ‘국민 여동생’으로 유명해진 아역스타라는 점이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의 공연이 여과 없이 전 세계에 생중계 됐다는 점에서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 영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도 해도 너무하네”, “정말 충격적인 영상이다”, “아이들 정서에 해로울 듯”, “국민 여동생의 반란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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