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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김보미, SNS에 탄탄한 복근 공개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2 15:50
2013년 8월 22일 15시 50분
입력
2013-08-22 15:49
2013년 8월 22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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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주군의 태양' 김보미/트위터
배우 김보미가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보미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10시 '주군의 태양' 본방 사수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보미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티셔츠 사이로 탄탄한 복근이 살짝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았다.
앞서 21일 방송된 '주군의 태양'에서 김보미는 총각귀신 지우의 첫사랑 '선영' 역으로 출연했다. 극중 김보미는 먼저 세상을 떠난 지우를 그리워하며 애절한 눈물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보미 '주군의 태양' 귀신 첫사랑, 연기 잘 하더라", "김보미 '주군의 태양' 귀신 첫사랑, 인상적이었다", "김보미 '주군의 태양' 귀신 첫사랑, 예쁘고 귀엽다", "김보미 '주군의 태양' 귀신 첫사랑, 매력적인 배우다", "김보미 '주군의 태양' 귀신 첫사랑, 본방 사수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보미는 2008년 MBC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드라마 '구가의 서', 영화 '써니', '나의 PS파트너'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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