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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출신 문지애, 류승룡·오상진과 한솥밥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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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7 16:42
2013년 8월 7일 16시 42분
입력
2013-08-07 11:17
2013년 8월 7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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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사진제공|프레인TPC
MBC 아나운서 출신 문지애가 옛 동료인 오상진과 한솥밥을 먹는다.
4월 MBC를 퇴사한 후 새롭게 방송 활동을 앞둔 문지애는 최근 오상진, 류승룡 등이 소속된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문지애는 프레인TPC를 통해 “평소 요리하는 것을 즐기고, 아동 청소년 상담 과정을 전공하고 있어 교육이나 상담 분야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 앞으로는 시사교양, 보도 뿐 아니라 요리, 교육, 아동 청소년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방송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경험과 전공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말하기 교육 등 사회에 기여하는 일에도 힘쓰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했다.
현재 프레인TPC에는 류승룡, 박지영, 양익준, 오상진, 김무열, 조은지, 류현경, 이초희, 김대명이 소속되어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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