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화사함 가득, 드라마 ‘너목들’ 이보영의 스위트 코랄 메이크업!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7-29 11:52수정 2013-07-2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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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을 점령한 수목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짱변' 이보영은 물오른 미모와 연기로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털털한 성격과 상반되는 여성스러운 메이크업은 화사함을 더욱 강조하는 효과.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이보영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전미연(메이엔 원장)씨가 전하는 상세 노하우에 주목해보자.

이보영의 스위트 코랄 메이크업 !
밝고 당찬 캐릭터에 걸맞게 화사한 느낌을 연출한다. 결점 없이 고급스러운 피부로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피치 코랄 컬러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강조한다.


BASE
기초를 바른 후, 수분감이 풍부한 미스트를 뿌려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손으로 여러 번 두드려 흡수시킨 후, 프라이머로 피부결을 고르게 정돈한다.
파운데이션은 가벼운 질감을 선택, 파운데이션 전용 브러시로 두드리듯 얇게 바르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요철이나 기미의 흔적은 크림 타입 컨실러로 꼼꼼히 커버해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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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피치 핑크 컬러로 화사함을 더하고, 아이라인으로 선명함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베이지 섀도를 얇게 한톤 발라 눈두덩을 정돈한 뒤, 소프트 핑크와 피치 핑크 컬러를 믹스해 아이홀 중간 지점까지 발라준다. 눈 앞머리 부분은 샴페인 컬러를 사용해 톡톡 찍어주면 청순하고 화사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아이라인은 워터프루프 리퀴드 라이너로 점막을 메운 뒤, 눈 꼬리를 옆으로 길게 터치해준다.

Tip! 청순미를 살리는 마스카라 연출법
뷰러를 사용해 속눈썹 뿌리부터 정확하게 컬링한다. 마스카라를 한 번에 바르지 않고, 같은 양을 2~3번에 걸쳐 발라주면 자연스럽지만, 선명하고 또렷한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


CHEEK & HIGHLIGHT & SHADING
화사한 코랄 피치톤 블러셔를 브러시에 고루 묻혀 애플존 위주로 가볍게 터치한다. 하이라이터는 투명하고 화사한 효과를 내는 제품으로 T존, U존, C존을 스치듯 발라준다.

섀딩은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컬러를 선택, 목선과 얼굴 외곽을 연결시키면 전체적으로 또렷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LIP
스킨케어 단계에서 립밤을 얹어 보습 효과를 준 뒤, 립 메이크업 전 티슈로 살짝 닦아낸다. 코랄 피치톤의 립스틱을 입술 전체에 가볍게 바른 후, 펄감을 함유한 립글로tm를 발라 도톰한 입술을 표현한다.


글·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l.net>
한동민 <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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