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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여친’ 엠버허드, 과거 화보보니…“육감 글래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2 14:22
2013년 7월 22일 14시 22분
입력
2013-07-22 11:41
2013년 7월 22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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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여친’ 엠버허드 과거 화보
(사진=엠버 허드 매거진 화보)
할리우드 톱스타 조니 뎁(50)의 23세 연하 여자친구 엠버 허드(27)가 화제다.
21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은 채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가 지난해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재결합 보도가 전해지면서 조니 뎁의 마음을 사로잡은 엠버 허드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글래머 몸매로 유명한 엠버 허드의 과거 관능적인 화보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엠버 허드의 과거 화보를 보면, 그는 환상적인 육감 몸매에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엠버 허드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니 뎁, 엠버 허드에게 푹 빠질 만하다", "엠버 허드, 몸매 정말 환상이다", "조니 뎁-엠버 허드, 할리우드 섹시 커플이네", "조니 뎁-엠버 허드, 23세 나이차가 무색할 만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에서 단역으로 데뷔한 엠버 허드는 영화 '모든 소년들은 맨디레인을 사랑해'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이후 영화 '인포머스', '겟썸' 등에서 섹시한 이미지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엠버 허드는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과 FHM이 해마다 선정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리스트에 여러 차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한 그는 2010년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엠버 허드는 사진작가로 유명한 타샤 반 리와 공개 열애를 해 주목을 받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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