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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의 그녀’ 엠버 허드는 양성애자?…과거 커밍아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2 14:11
2013년 7월 22일 14시 11분
입력
2013-07-22 11:14
2013년 7월 22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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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버 허드 페이스북)
할리우드 톱스타 조니 뎁(50)의 23세 연하 여자친구 엠버 허드(27)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국의 모델 겸 배우인 엠버 허드는 지난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에서 단역으로 데뷔한 후 영화 '모든 소년들은 맨디레인을 사랑해'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늘씬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는 엠버 허드는 이후 영화 '인포머스', '겟썸' 등에서 섹시한 이미지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엠버 허드는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과 FHM이 해마다 선정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리스트에 여러 차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엠버 허드는 또한 2010년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엠버 허드는 사진작가로 유명한 타샤 반 리와 공개 열애를 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엠버 허드는 조니 뎁과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엠버 허드는 지난해 7월 "조니 뎁의 가정을 파탄 낸 사람으로 낙인찍히길 원하지 않는다"며 이별을 선언했으나, 지난 21일 영국에서 조니 뎁과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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