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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열애설, 6살 연하 밴드보컬과 데이트 포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2 15:02
2013년 7월 2일 15시 02분
입력
2013-07-02 14:03
2013년 7월 2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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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장백지 열애설, 영화 '위험한관계' 스틸컷
중화권 톱배우 장백지(33·장바이즈)가 6세 연하의 가수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 대만 일간지 '자유시보' 등 중화권 언론들은 장백지가 6세 연하의 가수와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면서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와 열애설에 휘말린 남성은 'C 올스타(ALLStar)'라는 밴드의 보컬인 량소봉(27·량자오펑). 량소봉은 귀여운 외모와 빼어난 가창력으로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파파라치 사진에는 장백지와 량소봉이 쇼핑몰을 돌아다니거나 차 안에서 함께 있는 모습, 장백지의 집에 함께 들어가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그러나 량소봉 측은 "일 때문에 장백지를 만난 것"이라면서 열애설을 부인했다.
장백지의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장백지 열애설 깜짝 놀랐다", "장백지 열애설 딱 걸렸네", "장백지 열애설, 설마 아니겠지", "장백지 열애설, 연상연하가 대세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백지는 2006년 배우 사정봉(셰팅펑·33)과 결혼했으나 2011년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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