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7월 미사리경정장은 수상스포츠 천국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7-02 13:53
2013년 7월 2일 13시 53분
입력
2013-07-02 13:41
2013년 7월 2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사리 경정장이 7월 한 달간 수상스포츠의 천국으로 변신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 미사리 경정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을 맞아 한여름 수상스포츠 이벤트를 실시한다.
여름 이벤트로 실시하는 종목은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트릭이다.
미사리 경정장 관계자는 “경정 선수 중에 전직 수상스키나 웨이크보드 국가대표 출신이 많은 점에 착안, 경정장을 찾는 고객과 인근 주민들의 무더위를 날려주기 위해 이번 수상스포츠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수상스포츠 시범단은 모두 현역 경정선수로서 수상스키 국가대표 출신 손제민(A1), 김계영(A1)과 경정 파이터 김종민(A1), 조성인(B2)으로 구성됐다.
수상스포츠 시범은 7월말까지 매주 수, 목요일 5경주와 9경주 사이에 총 8차례 펼쳐진다.
경정 경주운영팀 관계자는 “미사리 경정장은 앞으로 관람 뿐 아니라 고객들이 수상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사리 경정장은 8월에는 방학을 맞은 학생 등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수상스포츠 이벤트를 확대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트위터@ajapto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지 수레 끌고 길 건너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
“우유는 부자연스럽다”…호날두 식단 철학 눈길
[횡설수설/김재영]‘AI 골드러시’의 역설… 빅테크 감원 칼바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