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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선사녀도 1위 등극…“김태희 문근영 모두 꿇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14 15:30
2013년 5월 14일 15시 30분
입력
2013-05-14 14:33
2013년 5월 14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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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트위터)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걸그룹 미모 1위'에 이어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했을 것 같은 여성 스타, 이른바 '선사녀' 1위 자리도 꿰찼다.
인터넷강의그룹 세븐에듀는 스승의 날(15일)을 기념해 2~13일 425명을 대상으로 '학창시절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했을 것 같은 여성 스타?'에 관해 설문 조사한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국민 첫사랑' 수지는 절반에 가까운 45%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그다음으로 서울대학교 출신 배우 김태희가 38%로 2위를 차지했으며 문근영(5%), 한가인(4%)이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이민정과 설리는 각각 2%의 지지를 얻었으며, 송혜교, 전지현, 신세경, 아이유는 각각 1%씩 얻었다.
한편 수지는 앞서 진행된 "걸그룹 '미모 담당' 중 최고는 누구인가"라는 온라인 설문 조사에서 당당히 1위에 올라 걸그룹 최고 미모임을 인정받았다.
이 조사에서 2위는 소녀시대의 윤아가, 3위는 F(x)의 크리스탈이 차지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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