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잘 모르겠다” “잊어버렸네”…윤진숙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난항
동아닷컴
입력
2013-04-03 18:40
2013년 4월 3일 1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난항
‘윤진숙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난항’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난항을 겪고 있다.
3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이날 여야 간사 접촉을 통해 윤진숙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위한 전체회의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야당의 거부로 회의 일정을 잡지 못했다.
야당 의원들은 윤진숙 후보자가 아파트 투기 의혹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정책 능력 또한 검증되지 않았다며 부적격 결론을 내리고 보고서 채택을 거부했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청문회 과정에서 윤진숙 후보자의 답변이 일부 문제가 있긴 하지만 새 정부 출범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보고서를 채택하자고 주장했다.
여야는 4일 다시 만나 윤 후보자에 대한 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온라인 상에서는 윤진숙 후보자에 대한 자질 논란이 뜨겁게 일고 있다. 윤진숙 후보자는 지난 2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어업 GDP 비율, 항만 권역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질문을 받고 “정확히 모르겠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또 부산항 관련 예산 질문을 받고는 “부산 북항 재개발인가. (공부) 해놓고 잊어버렸네…”라고 답하는가 하면, 모르는 걸 숨기려는 듯 “크크큭” 웃음으로 넘어가는 일도 많아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서울만 보지 마세요”…외국인 관광객 버스요금 깎아준다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