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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 마지막통화, “5분 후에 호텔 정문에서 기다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5 17:38
2013년 3월 25일 17시 38분
입력
2013-03-25 14:49
2013년 3월 25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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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나닷컴, 펑쉰왕 갈무리
‘장국영 마지막통화’
故 장국영이 투신 자살 전 매니저와 나눈 마지막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중국의 펑쉰왕 등 여러 매체는 지난 24일 “오는 4월 1일 장국영 사망 10주기를 앞두고 그의 매니저 천수펀이 마지막 통화 내용을 밝혔다”고 전했다.
천수펀에 따르면 장국영이 자살한 당일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기로 약속한 상태였다. 하지만 장국영이 전화를 걸어 “이 기회에 홍콩을 제대로 보고 싶다”며 “5분 후 호텔 정문에서 기다리면 곧 가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사고 현장을 떠나는 구급차를 따라간 천수펀은 사망자가 장국영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얘기를 듣게 됐다고 한다.
한편 천수펀은 오는 31일 홍콩에서 열리는 장국영 사망 10주기 추모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남긴 마지막 메시지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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