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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신’ 홍진영, 신곡 ‘부기맨’ 친근한 죽삼댄스로 인기 몰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2 11:36
2013년 3월 22일 11시 36분
입력
2013-03-22 11:34
2013년 3월 22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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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신곡‘부기맨’의 죽삼댄스로 인기 몰이에 나섰다.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3년만에 컴백 무대를 선보인 홍진영은 신곡‘부기맨’의 안무인 일명‘죽삼댄스’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홍진영의 신곡‘부기맨’의 안무 이름‘죽삼댄스’는 본인이 직접 작명에 참여했다.‘신나서 죽고, 귀여워 죽고, 섹시해 죽고’, 총 3번 죽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안무 속에는 추억의 게임 아이엠 그라운드를 연상시키는‘따봉춤’, 관광버스 안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의 ‘허공 찌르기 춤’, 귀여우면서 은근히 섹시함이 느껴지는 ‘골반댄스’등 친근하면서 중독성 있는 쉬운 동작들로 눈길을 끈다.
한편‘사랑의 배터리’,‘내사랑’등 히트곡을 가진 미모의 트로트 가수 홍진영은 지난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홍진영 신곡‘부기맨’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늘 낮12시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키이스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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