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D포토] 진종오와 함께 퇴장하는 사격 박세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31 13:27
2013년 1월 31일 13시 27분
입력
2013-01-31 12:54
2013년 1월 31일 12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격 박세균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진종오와 퇴장하고 있다.
올 해 최우수선수상은 런던올림픽 남자유도 81kg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재범 선수가 선정됐다. 우수선수상은 도마의 신 양학선, 사격 2관왕 달성한 진종오, 여자펜싱 첫금메달 수상자 김지연, 양궁 개인 및 단체 2관왕을 기록한 기보배가 수상했다.
코 카-콜라 체육대상 은 한국 코카콜라가 지난 1995년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시작해,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국내 스포츠의 입지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스포츠 선수 육성을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스포츠를 위한 시상식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10
“김민석, 총리공관서 당원 행사” 경찰 고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10
“김민석, 총리공관서 당원 행사” 경찰 고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합수본, 신천지 본부 등 압수수색… ‘국힘 집단가입’ 첫 강제수사
[사설]보호가 아니라 굴레가 된 ‘기간제 2년 제한’… 이젠 손봐야
장애인시설 상습 성폭행 ‘색동원 사건’ 진상 파헤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