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금고털이 공범 수사 안한 의혹 철저히 규명할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31 19:37
2012년 12월 31일 19시 37분
입력
2012-12-31 18:57
2012년 12월 31일 1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31일 고소사건 수사과정에서 여수우체국 금고털이 공범 의혹이 드러났으나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의혹을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순천지청은 이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전모를 규명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순천지청은 수사 및 공판과정에서 '여수우체국 금고털이범 박모 씨가 경찰관 김모 경사와 함께 은행 강도짓을 한 것으로 전해들었다'는 관련자 진술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검찰은 "일부 의혹에 대해 경찰도 재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검찰은 경찰의 수사상황도 철저하게 지휘하겠다"고 전했다. 검찰은 현재 공범 중 박 씨에 대한 사건을 송치 받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조만간 공범 김 경사에 대해서도 사건을 송치 받아 수사할 예정"이라며 "공범에 현직 경찰관이 낀 만큼 사건송치 전부터 형사 2부장을 팀장으로, 검사 3명을 팀원으로 한 별도의 수사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4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5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6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7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4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5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6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7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동주]정청래 연임 시험대 될 與 재보선 공천 퍼즐
[책의 향기]1929년의 교훈… ‘우상향 신화’를 경계하라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